fullscreen (사진 = 오뚜기 제공)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오뚜기가 2024 올해의 광고상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에서 오뚜기 카레 옐로우 웨이브 (Yellow Wave) 캠페인은 통합미디어 부문 대상과 옥외광고(OOH) 부문 최우수상을 받아 2관왕을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10월에 수상한 올해의 브랜드상까지 포함하면 총 3관왕의 영예다.
종합광고대행사 애드리치가 기획·제작한 오뚜기 카레 TV 광고는 지난 55년간 가족과 함께 해 온 카레를 조명했다. 가족의 형태는 변해도 카레 한 그릇에 담긴 가족 간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는 인사이트를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이끌어냈다. 은명희 애드리치 대표는 “55년 헤리티지(유산, 전통)를 가진 브랜드와 현대 소비자 간의 감성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얻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소비자 인사이트 기반의 공감과 혁신적 애드테크의 결합을 통해 앞으로도 광고의 경계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오뚜기 카레 옐로우 웨이브 (Yellow Wave) 캠페인은 통합미디어 부문 대상과 옥외광고(OOH) 부문 최우수상을 받아 2관왕을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10월에 수상한 올해의 브랜드상까지 포함하면 총 3관왕의 영예다.
종합광고대행사 애드리치가 기획·제작한 오뚜기 카레 TV 광고는 지난 55년간 가족과 함께 해 온 카레를 조명했다. 가족의 형태는 변해도 카레 한 그릇에 담긴 가족 간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는 인사이트를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이끌어냈다. 은명희 애드리치 대표는 “55년 헤리티지(유산, 전통)를 가진 브랜드와 현대 소비자 간의 감성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얻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소비자 인사이트 기반의 공감과 혁신적 애드테크의 결합을 통해 앞으로도 광고의 경계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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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광고상은 한 해 동안 가장 창의적이고 영향력 있는 광고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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