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사진 = LG유플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한국전력(015760)과 데이터 기반의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에 참여한다.
한국전력이 사회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시행 중인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1인 가구의 고립과 고독사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됐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를 통해 지금까지 13명의 생명을 구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복지 공무원의 전화·방문 부담을 86% 이상 줄이고 기존 IoT 기반 서비스 대비 약 690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뒀다. 한국전력은 전력 데이터를 활용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통신 데이터를 결합한 AI 분석으로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했다.
한국전력이 사회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시행 중인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1인 가구의 고립과 고독사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됐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를 통해 지금까지 13명의 생명을 구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복지 공무원의 전화·방문 부담을 86% 이상 줄이고 기존 IoT 기반 서비스 대비 약 690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뒀다. 한국전력은 전력 데이터를 활용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통신 데이터를 결합한 AI 분석으로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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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한국전력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한 상호 데이터 연계를 위한 전용망을 구축하고,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박종운 한국전력공사 ICT기획처장은 “AI와 데이터가 사람을 살리는 시대에, 기술은 삶을 지키는 또 하나의 사회적 인프라다”며 “이번 협약이 돌봄 공백 없는 사회로 나아가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고객그룹장(전무)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전력과 데이터 기반의 사회안전망 서비스 및 디지털 신사업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고객그룹장(전무)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전력과 데이터 기반의 사회안전망 서비스 및 디지털 신사업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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