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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올 상반기 은행권 민원은 1만 149건이 접수됐다. 전년 대비 약 28% 줄어든 수준이다. 다만 보이스피싱과 예적금, 여신 관련 민원은 전년보다 늘었다.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금융민원 접수 및 처리 동향’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은행권은 1만 149건의 민원이 접수돼 전년 동기 대비 27.9%(3931건) 감소했다.
금감원은 “지난해 급증한 홍콩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민원이 올해 대폭 줄어 펀드 94.4%, 신탁 96.6% 민원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민원유형별로는 여신이 339건 증가한 3753건, 보이스피싱이 831건 늘어 1745건, 예적금이 162건 늘어난 954건으로 집계됐다. 펀드와 신탁은 각각 3129건, 2234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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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지난해 급증한 홍콩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민원이 올해 대폭 줄어 펀드 94.4%, 신탁 96.6% 민원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민원유형별로는 여신이 339건 증가한 3753건, 보이스피싱이 831건 늘어 1745건, 예적금이 162건 늘어난 954건으로 집계됐다. 펀드와 신탁은 각각 3129건, 2234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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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전체 금융민원 처리건수는 총 5만9463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1%(9522건) 증가했다. 권역별 비중은 보험 48%, 중소서민 25%, 은행 20%, 금융투자 7% 순이다.
분쟁민원 처리건수는 2만 162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6% 증가했다. 지난해 ELS 관련 분쟁민원을 다수 처리한 은행의 경우 민원 처리건수가 488건에서 2484건으로 409% 증가했다.
금감원은 “효율적이고 신속한 민원·분쟁처리를 위해 분쟁 유형별 집중처리 시스템을 고도화할 것”이라며 “민원처리 취약 금융회사에 대한 파트너쉽 미팅 등을 통해 민원·분쟁 관련 내부통제 강화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효율적이고 신속한 민원·분쟁처리를 위해 분쟁 유형별 집중처리 시스템을 고도화할 것”이라며 “민원처리 취약 금융회사에 대한 파트너쉽 미팅 등을 통해 민원·분쟁 관련 내부통제 강화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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