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사진 = LG유플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202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동반성장위원회가 매년 발표하는 동반성장지수는 국내 230개 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올해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총 40곳으로, LG유플러스가 포함됐다.
LG유플러스는 중소 협력사 지원을 위해 금융, 기술개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 지원책을 운영하고 있다. 거래대금을 월 4회 100% 현금 지급하며, 자금난 협력사에는 납품대금 조기 지급으로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안정화를 돕는다. 또 동반성장펀드, 네트워크론, 상생결제제도 등 금융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기술개발 지원도 활발하다. NW장비 테스트베드, IoT 인증센터 등을 운영하며 중소 협력사가 기술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술자료 임치제도, 영업비밀 원본증명서비스도 제공한다.
동반성장위원회가 매년 발표하는 동반성장지수는 국내 230개 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올해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총 40곳으로, LG유플러스가 포함됐다.
LG유플러스는 중소 협력사 지원을 위해 금융, 기술개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 지원책을 운영하고 있다. 거래대금을 월 4회 100% 현금 지급하며, 자금난 협력사에는 납품대금 조기 지급으로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안정화를 돕는다. 또 동반성장펀드, 네트워크론, 상생결제제도 등 금융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기술개발 지원도 활발하다. NW장비 테스트베드, IoT 인증센터 등을 운영하며 중소 협력사가 기술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술자료 임치제도, 영업비밀 원본증명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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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LG유플러스는 공정거래법 및 ESG 기준을 준수하며, 협력사와의 투명한 거래와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추진한다. 업종별 협력사로 구성된 동반성장보드와 매년 개최되는 동반성장간담회를 통해 협력사 의견도 적극 수렴한다.
한상언 LG유플러스 동반성장·전략구매담당은 “7년 연속 최우수 기업 선정은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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