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박보영, 디즈니+ 신작 ‘골드랜드’…“금괴를 둘러싼 인간의 변화, 섬세하게 표현하고 싶었다”

NSP통신, 홍콩=이복현 기자
KRX2
#디즈니+ #골드랜드 #박보영 #금괴 #인간의변화
- 사진 이복현 기자
fullscreen
(사진 = 이복현 기자)
(서울=NSP통신) 홍콩=이복현 기자 = 디즈니+가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컨퍼런스 센터서 신작 시리즈 ‘골드랜드’를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박보영·김성철·이현욱·김성훈 감독 등이 참석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우민호 감독은 작품에 대해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크고 어떻게 관리되는지 다루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극 중 금괴를 둘러싼 인물 변화를 연기한 박보영은 “내 것이 아닌 금괴를 갖고 싶다는 욕망으로 흔들리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극 중 많이 도망치고 흑칠도 하는 등 새로운 연기 톤을 시도했다”며 “금괴를 지켜내려는 캐릭터들의 욕망이 복합적인 감정으로 드러난다”고 전했다.

2500억 금괴가 현실이라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는 “와닿지 않는 금액이라 복권에 더 가깝다”며 “비밀로 하고 지금 하는 일을 더 여유 있게 할 것 같다”고 답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김성철은 박보영에 대해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로만 알았는데, 현장에서 성숙하고 진지한 모습에 놀랐다”고 평했다.

김 감독은 빌런 캐릭터에 대해 “선악 구도가 아니라 인간 내면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김 감독은 K콘텐츠의 인기에 대해 “오랜 시간 동안 선배님들부터 여기 계신 배우들까지 치열하게 노력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사랑 받게 된 것 같다. 그 매력를 길게 크게 가져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골드랜드’는 금괴를 둘러싼 생존과 욕망, 인물 간 관계 변화를 중심에 둔 작품으로 내년 공개될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종근당
[NSPAD]우리은행
[NSPAD]우리카드
[NSPAD]하나은행
[NSPAD]고려아연
[NSPAD]신한은행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LG유플러스
[NSPAD]롯데건설
[NSPAD]신한카드
[NSPAD]OK저축은행
[NSPAD]스마일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