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 감독 “스케일 커지고 미스터리 깊어진다…우선 시즌2가 잘 돼야 시즌3 가능”
fullscreen (사진 = 이복현 기자)
(서울=NSP통신) 홍콩=이복현 기자 = 디즈니+가 2026년 공개 예정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를 소개하며 이동욱·김혜준과 이권 감독이 참석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즌2는 시즌1의 주역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이태영, 김민이 다시 합류하고, 일본 배우 오카다 마사키·현리, 정윤하가 새롭게 출연한다. 시즌1에서 남겨졌던 미스터리와 숨겨진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예정이다.
김혜준은 “대본이 정말 재밌겠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줄은 몰랐다”며 “지연이가 시즌2에서 어떻게 성장할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동욱은 시즌1 결말과 시즌2의 연결성에 대해 “마지막에 살아 돌아온 장면이 장치였다. 시즌2를 보면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즌2는 시즌1의 주역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이태영, 김민이 다시 합류하고, 일본 배우 오카다 마사키·현리, 정윤하가 새롭게 출연한다. 시즌1에서 남겨졌던 미스터리와 숨겨진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예정이다.
김혜준은 “대본이 정말 재밌겠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줄은 몰랐다”며 “지연이가 시즌2에서 어떻게 성장할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동욱은 시즌1 결말과 시즌2의 연결성에 대해 “마지막에 살아 돌아온 장면이 장치였다. 시즌2를 보면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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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스케일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이권 감독은 “대규모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시즌1의 짧고 강한 액션이 크게 보였던 것”이라며 “시즌2는 더 다채롭고 커진 액션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김혜준은 “시즌1에서 무에타이 기반 초보 액션이었다면, 시즌2에서는 총기 액션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동욱은 “평소 하던 대로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감독은 “정진만 캐릭터는 시즌2에서 더 많은 고통을 겪게 된다”고 귀띔했다.
시즌2에는 바빌론 조직이 처음으로 실체를 드러내며, 오카다 마사키와 현리가 ‘바빌론이 보낸 용병 남매’로 등장해 정진만과 얽힌 과거가 서서히 밝혀질 예정이다.
시즌3 제작 가능성에 대해 이권 감독은 “우선 시즌2가 잘 돼야 그다음 이야기를 생각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혜준은 “시즌1에서 무에타이 기반 초보 액션이었다면, 시즌2에서는 총기 액션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동욱은 “평소 하던 대로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감독은 “정진만 캐릭터는 시즌2에서 더 많은 고통을 겪게 된다”고 귀띔했다.
시즌2에는 바빌론 조직이 처음으로 실체를 드러내며, 오카다 마사키와 현리가 ‘바빌론이 보낸 용병 남매’로 등장해 정진만과 얽힌 과거가 서서히 밝혀질 예정이다.
시즌3 제작 가능성에 대해 이권 감독은 “우선 시즌2가 잘 돼야 그다음 이야기를 생각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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