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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신규 캐릭터 ‘칼리아’를 업데이트했다.
칼리아는 협곡 도시 카스트룸 출신 용병으로 ‘칠흑의 악몽을 베어버린 새벽 빛의 검’ 콘셉트를 내세웠다.
전용 무기는 한 손과 양손을 모두 활용하는 중대검 ‘하프 클레이모어’로, 공격과 방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콤보 기반 전투 시스템을 통해 상황에 따라 공격·방어 전환과 스킬 연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스킬로는 강화 스킬을 이어갈 수 있는 ‘디 아엘라’, SP 회복을 동반한 ‘스파이럴 아크’, 전방 관통형 ‘브리칭 엣지’ 등이 포함됐다.
칼리아 전용 장비로는 ▲사블레 그라나다와 ▲페일 미네르바 2종을 선보였다.
넥슨은 서비스 16주년을 기념해 2월 5일까지 접속 쿠폰을 통해 전설 등급 오브젝트와 각종 상자, 전용 장비 아바타 선택상자 등을 지급한다.
3월 12일까지는 전투 완수 보상 쿠폰을 제공해 무기·방어구 강화 쿠폰, 액세서리 강화 교환 쿠폰 상자 등과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20분 접속 유지 보상과 전투 경험치 1.5배, AP 2배, 보스 이블코어 추가 등 핫타임 이벤트를 운영한다. 장비 공유·이전 비용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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