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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한화가 청소년 우주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 4기 수료식을 열고 교육부터 연구·체험까지 연계한 장기 인재 육성으로 민간 주도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화는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우주의 조약돌 4기 성과발표회와 수료식을 개최했다. 48.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중학생 30명은 약 6개월간 태양계 밖 탐사를 주제로 제2의 지구 탐색, 심우주 항법 시스템 등 우주 미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수료생들에게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 탐방과 KAIST 영재교육원 수강 등 후속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한화는 누리호 4차 발사 성공과 제주우주센터 건립에 이어 인재 육성까지 우주산업 밸류체인 전반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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