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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홀딩스(063080)가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 글로벌 업데이트를 통해 QWER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확장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컬래버 흥행 성과를 바탕으로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성장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화 동료 쵸단·마젠타·히나·시연은 초월 최대 단계가 기존 3단계에서 5단계로 확장됐고, 컬래버 스킬 ‘눈물참기’도 최대 초월 단계가 늘어났다.
멤버별 신규 애장품이 추가됐으며, 멤버 별명을 모티브로 한 유일 등급 펫 5종은 각성 단계가 확장돼 전투 지원 능력을 강화했다.
신규 신화 등급 스킬 ‘눈덩이 폭탄’도 도입됐다. 단단한 눈뭉치를 투척해 폭발 피해를 입히며, 진화에 따라 빙결된 적에게 중복 피해를 줄 수 있다.
신규 유물 ‘타락 천사의 성서’는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을 높이고 최종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제공한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로 ‘QWER 로드맵 이벤트’를 진행해 주요 미션으로 축적한 포인트로 보상을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 던전 ‘바람의 사원 복맞이 의식’도 추가돼 ▲신화 동료 ‘란’ ▲애장품 상자 ▲이차원의 기억결정 등을 소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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