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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15일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암속성 SSR 헌터 ‘시안 할라트’와 ‘손기훈’을 추가했다.
시안 할라트는 암속성 스태커로 ▲왕국 검술: 흑섬 ▲왕국 검술: 쇄도 ▲기사의 긍지 스킬을 보유한다.
손기훈은 암속성 브레이커로 ▲위압의 깃발 ▲맹렬한 돌진 ▲전율하는 투지 스킬을 갖췄다.
PvP 이벤트 ‘국제 교류전’도 신규로 도입했다. 국제 교류전은 최대 5명의 헌터와 9개의 전술 카드를 활용해 공격·방어팀을 설정하고 다른 이용자와 전투하는 방식이다.
익스퍼트 난이도에는 히든 1·2 챕터와 19·20 챕터가 개방되는 등 신규 스토리 구간을 추가했다.
업데이트와 연계해 ‘눈꽃 맞이! 이벤트 4종’을 진행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나 혼자만 레벨업’ IP 첫 게임으로,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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