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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균열 추적 추가…엔조·제이버 개편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6-01-16 11:40 KRX7 R0
#넥슨게임즈(225570) #넥슨 #퍼스트디센던트 #균열추적 #계승자밸런스

트리거 모듈 3종 도입…총기 4종·검 사용성 조정

NSP통신- (이미지 =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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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자회사 넥슨게임즈(225570)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퍼스트 디센던트’의 신규 콘텐츠와 계승자 밸런스 조정을 16일 적용했다.

신규 콘텐츠 ‘균열 추적’이 백야 협곡, 베스퍼스 등 기존 필드에 추가돼 미션 진행 때마다 다른 필드와 동선이 형성되는 구조로 구성됐다.

몬스터 처치로 핵심 재화 ‘골드’를 얻고, 미션 완료 시 골드와 냉각 유닛 등이 포함된 ‘비정형 차원석’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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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자 ‘엔조’가 총기 3종을 번갈아 사용하는 조건에서 강화 효과가 누적되는 형태로 기본 스킬 ‘사격 지원’이 개편됐다.

‘보급 개시’는 즉시 시전 기능이 더해졌고, ‘폭발 드론’ 위력 상향과 재장전 효과 연계, 추가 공격 발사 기능이 포함됐다.

‘제이버’는 터릿 설치와 총기 사용의 병행, 터릿 추가 설치, 전력 질주 중 스킬 사용 등으로 운용 폭이 넓어졌다.

신규 아이템 ‘트리거 모듈’ 3종도 도입돼 터릿 연계 추가 피해, 전술 목표 기반 범위 피해, 스킬 위력·범위 선택형 강화가 가능해졌다.

‘천둥우리’ ‘그렉의 뒤바뀐 운명’ ‘검의 잔광’ ‘나제스트라의 헌신’ 등 총기 4종의 고유 효과와 공격·지원 성능이 조정됐다.

근접 무기 ‘검’은 기본 공격력이 상향됐고 ‘막기’ 상태에서도 공격이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아이돌 콘셉트 스킨 ‘알비온 걸즈’와 ‘셀레스타’가 추가됐으며, 여성 계승자 개별 스킨도 함께 선보였다.

2월 5일까지 ‘응원 토큰’으로 팀 응원 상자와 교환하는 이벤트가 운영되고, 1월 17일~2월 2일 주말에는 골드·카이퍼 조각 획득량을 높이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1월 29일~2월 12일에는 결정화 촉매와 ‘다이아’ 연구 재료, ‘초월 모듈 선택 상자’ 등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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