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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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전자(066570)가 욕실 온도·습도·위생을 한 번에 관리하는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을 19일 출시했다.
신제품이 욕실 환경을 실시간 감지해 온풍-송풍-환기를 자동 전환하고, 목표 온도 22도·습도 50%에 도달하면 대기 상태로 바뀐다.
기본 모델에 배기팬을 추가하는 ‘듀얼 배기’ 구성도 제공해 공기 순환 속도를 높였다.
제품이 꺼져 있을 때 외부 먼지·냄새 유입을 줄이는 역류방지 장치도 적용했다.
‘바디 케어’ 모드로 샤워 후 건조를 돕고, 리모컨과 스마트폰 앱으로 바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UV나노 기술을 활용해 송풍팬을 UV-LED로 살균하며 살균율은 99.99% 수준을 제시했다.
필터는 자석 패널에서 분리해 물로 세척하는 방식으로 위생 관리 부담을 낮췄다.
설치는 기존 환풍기 교체 시 타공 외 추가 공사 없이 1시간 전후가 걸린다는 설명이다.
제품은 ‘프리미엄’과 추가 배기팬을 포함한 ‘프리미엄 듀얼’ 2종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프리미엄 기준 일시불 99만원, 구독은 6년 기준 월 2만 4900원이며 프리미엄 듀얼은 일시불 119만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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