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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30일부터 콘솔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는 2월 2일까지 Xbox와 PlayStation에서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조이시티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프리스타일’ 시리즈 차기작으로, 2026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한다.
게임은 1인 1캐릭터 컨트롤을 바탕으로 5대5 온라인 팀 스포츠 액션 구조를 채택했다.
패스 빌드업과 팀플레이 비중을 높여 전술적 플레이를 강화했다. 능력치 수치 의존도를 낮추고 패스·슈팅·수비 기술과 스킬 조합 중심으로 승부가 갈리도록 설계했다.
조이시티가 이번 테스트에서 매치 안정성, 캐릭터 밸런스, 조작감 등 핵심 요소를 점검한다.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과 아이콘을 지급한다.
회사측은 공식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추가 이벤트를 병행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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