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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AI·이노비즈협회, 중소기업 AX 혁신 협력 체계 구축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6-01-22 19:32 KRX7 R0
#NC AI #이노비즈협회 #중소기업AX #업무협약 #맞춤형AI솔루션

도메인옵스 기반 산업 특화 AI로 ‘현장형 전환 모델’ 확산…2만3000여개 회원사 대상 도입·교육 연계

NSP통신- (사진 = NC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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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NC AI)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NC AI가 지난 21일 사단법인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와 중소기업 AI 활용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성남 판교 NC AI 본사에서 열렸으며, NC AI 이연수 대표와 이노비즈협회 정광천 회장 등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이 NC AI의 산업 특화 AI 기술력과 2만3000여개 이노비즈기업 및 회원사 네트워크를 결합해 중소기업에 적용 가능한 AX 표준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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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AX 목적의 AI 도입·활용 모델 발굴 및 확산 지원 ▲업종·규모·디지털 수준에 따른 맞춤형 AI 솔루션 검토 및 적용방안 논의 ▲AI·AX 관련 세미나·설명회·교육 등 공동 홍보·캠페인 추진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NC AI가 중소기업 AI 전환 전략으로 ‘도메인옵스(DomainOps)’를 제시했다. 도메인옵스는 산업별 전문 지식과 현장 데이터를 AI 모델의 설계·운영 전반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범용 AI 대비 산업 특성에 맞춘 구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 고성능 AI를 최소한의 인프라 자원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해, 대규모 투자 없이도 AI를 활용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 전환 모델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연수 대표는 “AI 전환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산업의 맥락과 현장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반영하느냐에 있다”고 말했다.

정광천 회장은 “AI는 이제 선도 기업만의 기술이 아니라, 이노비즈기업과 회원사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의 문을 여는 핵심 성장 동력”이라며 “각 기업의 업종과 규모, 디지털 성숙도에 맞춰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 효과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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