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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금호동·광영동,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 및 활동 교육 실시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26-02-05 12:14 KRX7 R1
#광양시 #금호동 #광영동 #노인일자리사업 #안전교육

안전하고 활기찬 일터를 위한 참여자 교육 진행
광영동 어르신 104명 사회참여 지원

NSP통신-금호동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 및 활동 교육 (사진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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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동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 및 활동 교육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 금호동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지난 3일 금호동사무소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 및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선발된 어르신 22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활동 참여와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운영 방안 ▲활동 시 유의사항 ▲혹한기 피해 예방법 ▲근무일지 작성 방법 ▲노인공익활동사업 협약서 작성 등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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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무엇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참여자 간 화합을 바탕으로 보람 있고 의미 있는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금호동 노인일자리사업은 ▲근린생활시설지원 14명 ▲내동네가꾸미 8명 등 총 22명이 참여해 연말까지 지역 내 환경정비 등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NSP통신-광영동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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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영동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 광양시청)

광양시 광영동은 지난 4일 광영동사무소 대회의실(3층)에서 ‘2026년 광영동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광양시 관계자를 비롯해 사업 참여 어르신 104명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안전하고 성실한 활동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추진 방향 안내 ▲안전교육 ▲참여자 격려 순으로 진행됐으며 근린생활시설지원사업 참여자 50명과 내동네가꾸미 활동단 54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노인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교통사고 예방과 작업 시 유의사항, 계절별 위험 요인 대응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구성돼 어르신들이 일상적인 활동 과정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광양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지역 환경 개선과 생활 밀착형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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