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남양유업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9억2천만 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하며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맞춤 지원과 참여형 캠페인, 친환경 경영을 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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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가운데 좌측. 허태관 남양유업 경영지원본부장, 가운데 우측. 김성태 월드비전 ESG 사회공헌본부장 (사진 = 남양유업 제공)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환아 가족의 심리적 부담과 사회적 차별을 완화하기 위한 ‘소아뇌전증 환아 가족 희망 캠프’를 운영했다. 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협력해 가족돌봄청년을 대상 통합지원사업 ‘Fill care’를 추진하며 생활·의료·교육 지원과 자립 연계를 확대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을 활용한 바리스타 체험 및 취업 지원, 남양유업 입사 지원 시 가점 부여 등 가족돌봄청년의 실질적 자립을 돕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 15개 사업장을 지역 후원 단체와 연계해 취약노인 영양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맛있는우유GT’, ‘맛있는두유GT’, ‘초코에몽’, ‘과수원’ 등 주요 제품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독거노인 돌봄을 강화했다.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활용한 사회공헌도 확대했다. 취약계층 한부모가족에게 분유를 기부하는 ‘동행데이’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취약계층 임산부에게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서프라이즈 베이비 캠페인’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 경영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교육 대상을 기존 연 350명에서 1천5백 명으로 확대했으며 추가 신청을 포함해 총 2300여 명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강사 확대와 교구 고도화로 교육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고 자체 개발한 ‘Save the Earth 지구수호대’ 콘텐츠로 학생들의 참여를 끌어올렸다.
장종진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은 “지난해 ‘건강한 동행’이라는 방향 아래 세대와 영역 전반에 걸쳐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CSR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꾸준히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환아 가족의 심리적 부담과 사회적 차별을 완화하기 위한 ‘소아뇌전증 환아 가족 희망 캠프’를 운영했다. 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협력해 가족돌봄청년을 대상 통합지원사업 ‘Fill care’를 추진하며 생활·의료·교육 지원과 자립 연계를 확대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을 활용한 바리스타 체험 및 취업 지원, 남양유업 입사 지원 시 가점 부여 등 가족돌봄청년의 실질적 자립을 돕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 15개 사업장을 지역 후원 단체와 연계해 취약노인 영양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맛있는우유GT’, ‘맛있는두유GT’, ‘초코에몽’, ‘과수원’ 등 주요 제품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독거노인 돌봄을 강화했다.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활용한 사회공헌도 확대했다. 취약계층 한부모가족에게 분유를 기부하는 ‘동행데이’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취약계층 임산부에게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서프라이즈 베이비 캠페인’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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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진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은 “지난해 ‘건강한 동행’이라는 방향 아래 세대와 영역 전반에 걸쳐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CSR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꾸준히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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