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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홀딩스(063080)가 모바일 퍼즐 게임 ‘파우팝 매치(Pawpop Match)’를 미국과 인도네시아에 소프트 론칭했다.
파우팝 매치는 10일 오후 5시(한국시간)부터 미국·인도네시아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영어와 인도네시아어를 지원한다.
컴투스홀딩스는 퍼즐 게임 수요가 큰 북미와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이용자 반응과 콘텐츠 경쟁력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신작은 투바이트 산하 펜타피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매치3 퍼즐 게임으로, 마을 꾸미기와 미니 게임 요소를 결합했다.
서커스 마술단이 동물 마을을 여행하며 마을을 변화시키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스테이지 진행에 따라 동물과 공간이 확장되는 구조를 적용했다.
다양한 사양의 모바일 기기에서 원활한 플레이를 목표로 최적화에도 집중했다고 밝혔다.
파우팝 매치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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