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산업 업계동향
삼성SDI·HD현대중공업 배터리·방산 경쟁력 강화…AI·문화확산 병행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17일간의 열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국가대표 선수들의 헌신에 자부심을 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스킵 김은지, 세컨 김수지, 서드 김민지, 리드 설예은, 얼터 설예지 선수 등 경기도청 여자 컬링 대표팀 ‘팀 5G’가 원정 올림픽 사상 최고 성적을 거두며 값진 성과를 냈고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뛰어난 팀워크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어 “올림픽은 또 다른 출발점이며 ‘팀 5G’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는 언제나 ‘Have Fun’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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