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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선보였다. 이번 출시는 중국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넷마블의 대표 지식재산권(IP) ‘스톤에이지’를 기반으로 한 최신작이다. 원작의 핵심 요소인 공룡 등 펫 시스템을 계승하면서도, 방치형 RPG 장르에 맞춰 콘텐츠를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포획과 탑승 등 기존 시리즈의 상징적 요소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간소화·최적화했다. 이용자는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총 24기 규모의 덱을 구성할 수 있으며, 모가로스·베르가·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도 등장한다.
이와 함께 강림전, 천공의 탑, 양식장, 메카펫 사냥 등 경쟁과 협력이 결합된 콘텐츠를 마련해 장기 플레이 동선을 강화했다. 넷마블은 이번 작품을 통해 스톤에이지 IP의 글로벌 확장성과 수익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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