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산업 업계동향
LG유플러스·KT AI 플랫폼 경쟁 확장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4일 코스피(-12.06%)와 코스닥(-14.00%)이 동반 급락한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10.63%)이 하락했다. 업종 내 상승 종목은 1개, 하락 종목은 31개였다. 국내증시는 이란사태 영향으로 폭락했다.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아이톡시(052770)였다. 아이톡시는 전 거래일 대비 상한가(29.89%, 139원)를 기록하며 604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늘 유일하게 오른 아이톡시는 3거래일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급등했다. 다만 장초반 하락하며 장중 52주최저가(421원)를 기록하기도 했다.
반면 미투온(201490)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미투온은 전일 대비 15.28%(515원) 내린 2855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투온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또 위메이드(-14.98%), 위메이드맥스(-14.09%), 네오위즈(-13.70%), 위메이드플레이(-13.42%), 네오위즈홀딩스(-12.67%), 카카오게임즈(-12.50%), 밸로프(-12.24%) 등이 큰폭으로 하락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