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연 의장·정구호 부의장 선출, 3개 상임위원회 체제 확정
시민 중심 의정·집행부 견제 강화하며 전반기 의정활동 본격화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사진 = 광양시의회)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의회 운영 체제를 갖추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광양시의회는 지난 1일~2일까지 열린 제348회 임시회에서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해 향후 2년간 의회를 이끌 원구성을 확정했다.
선거 결과 의장에는 이기연 의원이 부의장에는 정구호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어 진행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윤수 의원, 총무위원장에 박병관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박철수 의원이 선출돼 전반기 의회 지도부 구성이 모두 완료됐다.
새롭게 출범한 제10대 광양시의회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동시에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감시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대안 마련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민생과 경제, 복지, 도시개발 등 주요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기연 의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의원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의 뜻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광양시의회를 구현하고 지역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의회는 지난 1일~2일까지 열린 제348회 임시회에서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해 향후 2년간 의회를 이끌 원구성을 확정했다.
선거 결과 의장에는 이기연 의원이 부의장에는 정구호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어 진행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윤수 의원, 총무위원장에 박병관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박철수 의원이 선출돼 전반기 의회 지도부 구성이 모두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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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민생과 경제, 복지, 도시개발 등 주요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기연 의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의원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의 뜻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광양시의회를 구현하고 지역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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