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 위한 상호 협력

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ULB+센터는 지난 1일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지역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 위덕대학교)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ULB+센터(센터장 김수향)는 지난 1일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지역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공유해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돌봄·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 서비스의 운영 활성화와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돌봄·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통합돌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인적·물적 자원 교류 ▲지역 맞춤형 영유아 가족지원 교육 인프라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서는 오는 15일 개최 예정인 ‘2026 ULB+ 행복증진 가족성장 통합돌봄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영유아 가정의 복지 증진 방안과 프로그램 운영 방향, 기관 간 역할 분담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김수향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대학과 지역 돌봄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통합돌봄 서비스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학생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교육모델을 구축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공유해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돌봄·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 서비스의 운영 활성화와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돌봄·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통합돌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인적·물적 자원 교류 ▲지역 맞춤형 영유아 가족지원 교육 인프라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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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향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대학과 지역 돌봄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통합돌봄 서비스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학생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교육모델을 구축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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