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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73회 생생소통현장 전개…근로청소년복지관 해체 공사장 안전 점검

NSP통신, 김여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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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부시장 2일 현장 방문, 석면 해체 및 건축물 철거 과정 내 비산먼지·소음 실태 확인

-2일 오전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이 제73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근로청소년복지관 및 보람채아파트 해체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 =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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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이 제73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근로청소년복지관 및 보람채아파트 해체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 = 광명시)
(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사 현장을 찾아 시민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은 2일 오전 ‘제73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구)근로청소년복지관 및 보람채아파트 해체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살피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7월 예정된 석면 해체 작업과 건축물 해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산먼지와 소음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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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시장은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에도 만전을 기해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

최혜민 부시장은 “공사가 진행되는 모든 현장은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공간인 만큼 작은 불편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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