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윤 우미건설 신임 대표, 2026년 경영방침 “지속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할 것”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기업은행(024110)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442억800만원으로 전년대비 31.6% 증가했다고 밝혔다.
8일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3조6476억5700만원으로 23.0%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268억8700만원으로 27.2% 증가했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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