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주기상도
HD현대·삼성 ‘맑음’…재편·AX 드라이브 속 안전·실행력 과제도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2일 코스피(+2.27%)와 코스닥(+2.17%)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3.17%)이 강세를 보였다. 상승주는 28개였고 하락주는 4개였다. 오늘 게임주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오늘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는 넥써쓰(205500)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넥써쓰는 전일 대비 13.76%(268원) 올라 2215원에 장을 마감했다. 넥써쓰는 2거래일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또 데브시스터즈(+9.74%), 썸에이지(+7.60%), 엔씨소프트(+7.44%), 위메이드(+7.41%), 펄어비스(+6.42%), 컴투스홀딩스(+5.65%) 등이 상승했다.
반면 아이톡시(052770)의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아이톡시는 전일 대비 14.36%(111원) 떨어진 662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이톡시는 장재개 이후 3거래일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고스트스튜디오(-1.84%), 모비릭스(-0.62%), 한빛소프트(-0.08%) 등이 하락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