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사진 = KCC 제공)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KCC의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 클렌체(Klenze)가 4중 유리, 4면 밀착 기술로 단열, 방음, 외풍, 에너지효율까지 모두 잡았다. 한마디로 팔방미인 격이다.
이런 자신감을 반영해 하반기 프리미엄 창호 시장 본격 공략을 선언한 KCC는 새로운 ‘클래스업(class up) 클렌체’라는 슬로건까지 내걸었다. 자신감이 만만치 않다.
광고 사진속 클렌체의 유리 구조를 보면 시각적으로 4중 유리를 보여준다. 4중 유리는 유리 4장과 3개의 로이코팅(Low-E : low emissivity), 아르곤가스 충전과 3개의 공기층으로 구성돼 있다. 이 때문에 단열성능이 기존 3중 유리에 비해 향상된 것도 차별화다. 물론 난방비, 냉방 효율 증대 등의 에너지 소비 절감과 겨울철 결로 방지에도 탁월하다.
이런 자신감을 반영해 하반기 프리미엄 창호 시장 본격 공략을 선언한 KCC는 새로운 ‘클래스업(class up) 클렌체’라는 슬로건까지 내걸었다. 자신감이 만만치 않다.
광고 사진속 클렌체의 유리 구조를 보면 시각적으로 4중 유리를 보여준다. 4중 유리는 유리 4장과 3개의 로이코팅(Low-E : low emissivity), 아르곤가스 충전과 3개의 공기층으로 구성돼 있다. 이 때문에 단열성능이 기존 3중 유리에 비해 향상된 것도 차별화다. 물론 난방비, 냉방 효율 증대 등의 에너지 소비 절감과 겨울철 결로 방지에도 탁월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실 사진속 4중 유리는 실제로 보면 단창처럼 보인다. 두께는 이중창과 맞먹지만 내외부 유리 사이에 두 겹의 유리판을 더해 총 네 겹의 유리가 공간을 나눠가지고 있다.
클렌체의 또 하나의 기술인 4면 밀착 기밀 시스템도 돋보인다.
일반적으로 기존 창호는 상하좌우 중 2~3면만 완전 밀착을 보여준다. 반면 클렌체는 4면이 모두 기밀 패킹 구조로 돼 있어 외부 공기 차단 효과까지 갖췄다. 창호 틈새가 없이 4면이 밀착돼 미세먼지 유입도 최소화했다.
클렌체의 4중 유리와 4면 밀착 기술은 우리가 흔히 고급 자동차에서 사용되는 2중 접합 유리가 좋은 예다. 2중 접합 유리 하나만으로도 달리는 자동차 밖 외풍 차단과 방음 효과까지 톡톡히 누릴 수 있는 것과 같다.
무엇보다 클렌체 창호는 두꺼운 창틀이나 이중창 프레임이 없다. 클렌체는 ‘슬림한 플레임’과 단순 예쁜 창호가 아니라 기술력과 미적조화 그리고 고급설계까지 구현한 ‘미니멀한 디자인’을 구현해 심미성과 고급진 마감을 보여준다. 물론 얇은 창틀 폭은 기본이다.
이래서일까. 마치 발코니 공간이 거실로 확장된 느낌도 받는다.
아쉬운 점은 딱 하나 있다. 고급 주택과 프리미엄 시장에 특화돼 있기 때문이다. 일반 아파트보다는 고급빌라, 초고층 주상복합, 고급 오피스텔에 주로 적용된다. 어쩔 수 없이 KCC만의 기술력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된 포지셔닝 때문이다.
이와 관련 KCC 관계자는 “4중 유리와 4면 밀착 설계는 단창 구조에서도 이중창 이상의 단열 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진화한 기술”이라며 “공간 활용도와 주거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기존 창호는 상하좌우 중 2~3면만 완전 밀착을 보여준다. 반면 클렌체는 4면이 모두 기밀 패킹 구조로 돼 있어 외부 공기 차단 효과까지 갖췄다. 창호 틈새가 없이 4면이 밀착돼 미세먼지 유입도 최소화했다.
클렌체의 4중 유리와 4면 밀착 기술은 우리가 흔히 고급 자동차에서 사용되는 2중 접합 유리가 좋은 예다. 2중 접합 유리 하나만으로도 달리는 자동차 밖 외풍 차단과 방음 효과까지 톡톡히 누릴 수 있는 것과 같다.
무엇보다 클렌체 창호는 두꺼운 창틀이나 이중창 프레임이 없다. 클렌체는 ‘슬림한 플레임’과 단순 예쁜 창호가 아니라 기술력과 미적조화 그리고 고급설계까지 구현한 ‘미니멀한 디자인’을 구현해 심미성과 고급진 마감을 보여준다. 물론 얇은 창틀 폭은 기본이다.
이래서일까. 마치 발코니 공간이 거실로 확장된 느낌도 받는다.
아쉬운 점은 딱 하나 있다. 고급 주택과 프리미엄 시장에 특화돼 있기 때문이다. 일반 아파트보다는 고급빌라, 초고층 주상복합, 고급 오피스텔에 주로 적용된다. 어쩔 수 없이 KCC만의 기술력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된 포지셔닝 때문이다.
이와 관련 KCC 관계자는 “4중 유리와 4면 밀착 설계는 단창 구조에서도 이중창 이상의 단열 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진화한 기술”이라며 “공간 활용도와 주거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NSP PHOTO]현대건설 신기술로 단열성능 15 향상공사비 27 절감](https://file.nspna.com/news/2016/08/11/photo_20160811112311_183154_0.jpg)
![[NSP PHOTO]한글라스 안전성에 단열성능 강화한 학교 전용 유리 3종 내놔](https://file.nspna.com/news/2014/05/22/photo_20140522111127_89799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카나프테라퓨틱스한올바이오파마](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82244_807825_0.png)
![[NSP PHOTO]전국 아파트값 상승폭 유지전세는 수요 증가로 상승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751_807815_0.jpg)
![[NSP PHOTO]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200억 원 규모 주식 매수 사전 공시](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3900_807809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한국콜마[N06] [NSPAD]한국콜마](https://file.nspna.com/ad/N06_kolma_5182.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하락펄어비스데브시스터즈](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19_807802_0.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35_807799_0.png)
![[NSP PHOTO]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금감원 총량관리 강화불법대출 형사처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1419_807678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 SK케미칼J2H MOU플랫폼 협력 넘어 후보물질 검증 단계 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4250_807711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KT 아이폰서 5G SA 상용화5G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80611_807749_0.jpg)
![[NSP PHOTO]LH AI 돌봄전화 전국 확대고령자 돌봄 비용 구조 개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550_807814_0.jpg)
![[NSP PHOTO]빈대인 연임 확정BNK금융 주주추천 이사회로 지배구조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2608_807739_0.jpg)
![[NSP PHOTO]엔씨소프트 주총 개최사명 엔씨NC로 변경](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5707_807675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