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GC녹십자, 2025년 매출 2조 돌파·대웅제약, AI 진료시스템 참여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현대백화점이 오는 2일까지 더현대 서울(서울시 영등포구) 지하 1층 테이스티 서울에서 ‘칠성사이다 × 벤자민무어’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칠성사이다와 벤자민무어 페인트가 함께 만든 독특한 색채의 사이다병과 컵 등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