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히트 제조기’ 오준성 작곡 ‘이준기-이유비’ 테마…지나 “꼭 부르고 싶었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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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연출 이성준, 극본 장현주)의 이준기와 이유비의 애틋함을 더해낸 러브테마가 공개됐다.
OST 제작사인 뮤직스토리는 20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가수 지나(G.NA)가 부른 ‘밤을 걷는 선비’의 네 번째 OST ‘돈 크라이(Don’t Cry)’의 음원과 김성열(이준기 분)과 조양선(이유비 분)의 애틋한 사랑을 그려낸 장면들로 이루어진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했다.
OST 제작사인 뮤직스토리는 20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가수 지나(G.NA)가 부른 ‘밤을 걷는 선비’의 네 번째 OST ‘돈 크라이(Don’t Cry)’의 음원과 김성열(이준기 분)과 조양선(이유비 분)의 애틋한 사랑을 그려낸 장면들로 이루어진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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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OST히트 메이커’로 불리는 오준성 작곡가의 곡으로, 편안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감미로운 멜로디 라인의 발라드 넘버이다. 부드러운 피아노 연주와 아이리쉬 휘슬로 포인트를 더해 고전적인 느낌의 애잔한 아름다움을 살려주고 있다. 특히 ‘돈 크라이’는 지나의 청초한 보컬에 사랑스러우면서도 슬픈 선율이 녹아들며 가녀린 여자의 감성을 더욱 애틋하게 한다.
지나는 “꼭 해보고 싶었던 스타일의 노래였는데, 이렇게 OST에 참여해 부르게 돼 무척 기뻤다”며 “이 노래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나의 세련된 창법이 돋보이는 ‘돈 크라이’는 지난주에 이어 어제(19일) 방송된 ‘밤을 걷는 선비’ 13회에서도 성열이 흡혈귀임을 알고 난 후에도 옛 정인만큼 기억되기를 바라는 양선의 고백 장면에서 흘러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조선시대 뱀파이어의 시공을 초월한 러브스토리를 그려내고 있는 ‘밤을 걷는 선비’는 오늘(20일) 밤 10시 14회가 방송된다.
지나는 “꼭 해보고 싶었던 스타일의 노래였는데, 이렇게 OST에 참여해 부르게 돼 무척 기뻤다”며 “이 노래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나의 세련된 창법이 돋보이는 ‘돈 크라이’는 지난주에 이어 어제(19일) 방송된 ‘밤을 걷는 선비’ 13회에서도 성열이 흡혈귀임을 알고 난 후에도 옛 정인만큼 기억되기를 바라는 양선의 고백 장면에서 흘러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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