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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현대차·기아와 차량-가전 연동 서비스 확대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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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현대차(005380) #기아(000270) #카투홈 #협력

스마트싱스 기반 ‘카투홈’ 적용

차량 인포테인먼트 통해 가전 제어

- 사진 삼성전자fullscreen
(사진 =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현대차, 기아와 협력해 차량에서 가전을 제어하는 ‘카투홈(Car-to-Home)’ 기능을 도입하며 차량-주거 연동 서비스를 확장했다.

이번 기능은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탑재된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집 안의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조명 등 연동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대차 블루링크와 기아 커넥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ccNC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이 적용된 차량에서 사용할 수 있다.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위치 기반 자동화 기능도 포함됐다. 차량이 주거지에 접근하면 귀가 모드가 실행돼 조명과 공기청정기 등이 작동하고 반대로 일정 거리 이상 이탈 시 외출 모드가 작동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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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25년 9월 ‘홈투카(Home-to-Car)’ 기능을 적용한 데 이어 차량과 가전 간 양방향 제어 구조를 구축했다.

이번 협력은 스마트싱스 기반 IoT 생태계를 차량 영역으로 확장하는 사례로 차량과 주거 공간을 하나의 사용자 경험으로 연결하는 서비스 경쟁 흐름과 맞물려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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