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는 4월12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리니지M의 모바일 게임 사전예약과 관련된 모든 지표를 경신해 나가고 있다.
6월3일 사전예약자 500만명을 돌파했으며 5월16일부터 시작한 닉네임 및 서버 선점 이벤트의 경우 8일만에 서버 100개가 모두 마감됐다.
이에 5월26일 20개의 서버를 추가했는데 이마저도 모두 마감된 상황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사전예약자대비 누적 결제 이용자 비중, 20% 할인한 결제 이용자당 매출을 리니지M에 적용하면 출시 첫 달 일매출은 81억원으로 예상된다.
권윤구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6월21일 출시 이후 연말까지 총 8785억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현재까지의 사전예약 지표, 구글과 네이버에서 나타나는 검색 트렌드 등을 감안할때 리니지M의 성과가 리니지2 레볼루션보다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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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NSP TV 김태연 기자, ang113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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