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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연간 견조한 이익 성장 전망

NSP통신, 김태연 기자, 2017-07-04 07:56 KRD7
#현대그린푸드

(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현대그린푸드(005440)의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6542억원(YoY +5.1%), 337억원(YoY +5.6%)으로 예상된다.

별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 각 3827억원(YoY +4.5%), 172억원(YoY +14.8%)으로 전망된다.

별도 영업이익은 급식 부문 실적 회복에 기인해 다섯 분기 만에 증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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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매출은 전년대비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현대중공업의 식수 하락에 기인한 역기저로 실적 부진이 불가피 했다.

올해 2분기부터는 베이스 정상화 및 급식 단가에 기인한 순매출 성장이 전망된다. 현대차의 신차 발표 뉴스도 현대그린푸 드의 식수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급식 매출은 멕시코 기아차 공장 가동 효과 기인해 두 자리 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식자재 매출은 원료 유통 영업 재개로 전년대비 8.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통B2C 매 출은 신규점 출점 효과(5월 가든파이브)에 기인해 전년대비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버다임(지분율 45.17%)은 국내 소방 인프라 확대 및 건설 경기 호황에 기인한 호실적이 전망된다.

현대H&S(지분율 100%)는 작년~1분기 기업 경기 위축되면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2분기부터 내수 회복에 기인한 점진적 회복이 예상된다.

연간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조5977억원(YoY +3.0%), 1150억원(YoY +9.4%)으로 전망된다.

견조한 이익 개선의 Key 는 본업(급식)의 회복(2분기부터 베이스 정상화 및 단가 인상 효과 기대) 및 식자재 부문의 견조한 매출 성장세, 에버 다임 등 연결 자회사들의 호실적이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본업은 1분기 바닥으로 2분기부터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연결 자회사의 호실적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NSP TV 김태연 기자, ang113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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