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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신탁, 신반포 4차 재건축 단지 신탁추진

NSP통신, 김태연 기자, 2017-07-19 07:02 KRD7
#한국자산신탁

(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한국자산신탁(123890)의 2분기 실적을 매출액 496억원, 영업이익 381억원으로 전년비 7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자산신탁은 지난해 3분기부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해왔고 특히 지난해 신탁사 최초로 2000억대 신규수주를 기록한 만큼 매출-이익성장은 구조적이다.

연초 올해말 일몰되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유예와 함께 토지신탁을 활용하는 재건축 방식이 갖는 일종의 속도적 장점이 토지신탁에 대한 금융시장의 관심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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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시범아파트로 대표되는 재건축 시장의 신탁화가 대표적이다.

여의도 시범은 6월 초 사업자 지정(신탁등기 3분의1이상 후 관할구청에 신청하여 사업자로 지정받는 것)을 받으면서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최근 방배삼호(한국토지신탁) 신반포 4차(한국자산신탁) 등에 신탁사와 우선협상하는 단지들의 출현은 연초와는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를 반영하는데 이는 신탁방식 재건축이 갖는 장점(전문성 있는 집단이 사업을 주도하고, 공사비를 절감하여 효율을 높이는 것)을 기대하는 조합이 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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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NSP TV 김태연 기자, ang113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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