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기업은행의 2분기 당기순이익(지배회사지분 기준)은 3552억원으로 전년대비(YoY) 23.9% 증가, 분기대비(QoQ) 19.0% 감소했다.
대출성장과 NIM 상승을 바탕으로 순이자이익이 분기대비(QoQ) 3.0% 늘었고 비이자이익은 유가증권 및 대출채권관련이익 감소로 줄었다.
대손비용도 완만하게 줄었다. 전반적 이익지표가 양호한 모습으로 보여 무난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보인다.
기업은행의 올해 예상 당기순이익 및 ROE 전망치는 1조4000억원, 7.9%로 양호한 수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진형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조달구조 개선, 대출수익률 제고 전략으로 NIM의 안정적 흐름이 예상된다.”며 “SME 대출 건전성 둔화 우려가 있었으나 건전성지표가 안정화 되며 대손비용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이다”고 전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NSP TV 김태연 기자, ang1130@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