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E 8.3%로 6.5%p↑…2년간 2000억 환원·잔여 자사주 전량 소각
fullscreen (이미지 = LG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전자(066570)가 28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현황을 공시하고 향후 2년간 2000억원 규모의 추가 주주환원 계획을 내놨다.
LG전자가 공개한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 65조3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4.0%로 1.1%포인트 하락했다.
다만 강도 높은 내실경영과 운전자본 효율화로 재무구조는 개선되면서 3분기 말 ROE(자기자본이익률)는 8.3%로 지난해 말 대비 6.5%포인트 상승했고, 부채비율과 차입금비율은 각각 10%포인트, 8%포인트 낮아졌다. LG전자가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질적 성장’ 영역 성과도 확대됐다. 전장·냉난방공조(HVAC) 등 B2B, webOS 플랫폼 등 Non-HW, LGE.COM 기반 D2C(소비자직접판매) 영역이 3분기 말 기준 전사 매출의 45%, 영업이익의 91%를 차지했다.
LG전자가 공개한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 65조3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4.0%로 1.1%포인트 하락했다.
다만 강도 높은 내실경영과 운전자본 효율화로 재무구조는 개선되면서 3분기 말 ROE(자기자본이익률)는 8.3%로 지난해 말 대비 6.5%포인트 상승했고, 부채비율과 차입금비율은 각각 10%포인트, 8%포인트 낮아졌다. LG전자가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질적 성장’ 영역 성과도 확대됐다. 전장·냉난방공조(HVAC) 등 B2B, webOS 플랫폼 등 Non-HW, LGE.COM 기반 D2C(소비자직접판매) 영역이 3분기 말 기준 전사 매출의 45%, 영업이익의 9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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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새로 밝힌 주주환원 계획은 향후 2년간 총 200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하는 내용이다. 구체적인 방식과 시기는 추후 이사회에서 결정해 시장과 소통할 방침이다.
LG전자는 내년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현재 보유 중인 잔여 자사주(보통주 1749주, 우선주 4693주)를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올해는 기존 계획에 따라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76만1000주 소각을 이미 완료했다.
LG전자는 중·장기 관점에서 주주환원과 성장투자 간 균형을 유지하는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LG전자는 이사회 산하에 사외이사가 위원장을 맡는 보상위원회를 신설해 경영진 보상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배구조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중·장기 관점에서 주주환원과 성장투자 간 균형을 유지하는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LG전자는 이사회 산하에 사외이사가 위원장을 맡는 보상위원회를 신설해 경영진 보상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배구조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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