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표 = 최아랑 기자)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국내 주요 기업들이 에너지 전환, 글로벌 공급망 재정비, 사회공헌, 항만 안전 체계 강화, 고객경험 혁신 등 다방면에서 전략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 E&S는 민간 주도 해상풍력 단지를 본격 가동하며 재생에너지 생태계 확장을 이끌고 SK온은 미국 합작법인 운영을 재편해 북미 중심 효율화에 나섰다. 해운업계는 안전도선 체계를 강화하고 영풍문고는 연말 기부 프로그램과 신규 매장으로 고객 참여 확대에 나선다.
◆전남 해상풍력 본격 가동…국내 공급망·주민참여 기반 구축
SK이노베이션 E&S가 국내 최대 민간주도 해상풍력 프로젝트 전남해상풍력 1단지(96MW)를 준공했다. 상업운전 초기 가동률은 약 40% 수준으로 안정적이고 2·3단지(총 900MW)는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환경영향평가를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해상풍력 초기시장인 만큼 국내 공급망을 함께 키워나가는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REC 가중치는 주민참여형 재원으로 활용돼 주민 수용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합작구조 재편…美 배터리 JV ‘블루오벌SK’ 단독 운영 전환
◆전남 해상풍력 본격 가동…국내 공급망·주민참여 기반 구축
SK이노베이션 E&S가 국내 최대 민간주도 해상풍력 프로젝트 전남해상풍력 1단지(96MW)를 준공했다. 상업운전 초기 가동률은 약 40% 수준으로 안정적이고 2·3단지(총 900MW)는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환경영향평가를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해상풍력 초기시장인 만큼 국내 공급망을 함께 키워나가는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REC 가중치는 주민참여형 재원으로 활용돼 주민 수용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합작구조 재편…美 배터리 JV ‘블루오벌SK’ 단독 운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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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은 포드와 합작한 미국 ‘블루오벌SK’의 공동 운영 체제를 종료하고 공장을 각각 독립 운영하기로 했다. SK온은 테네시 공장을, 포드는 켄터키 공장을 맡아 생산 효율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전략을 선택했다. 테네시 45GWh 공장을 중심으로 북미 수요 대응과 수익성 중심 내실화 전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35년째 이어진 나눔…전방 군장병에 ‘사랑의 차’ 5만잔 전달
두산은 강원 양구 백두산 부대에 사랑의 차 5만잔과 금일봉을 전달했다. 1991년 시작된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누적 4000만잔 이상을 지원했다. 커피·말차 라떼 등 품목을 다양화해 장병 선호도를 반영했고 도서관·장비 기증 등 지속 지원도 이어간다.
◆항만 안전 체계 강화…해운협회·부산항도선사회 ‘맞손’
두 기관은 부산항 안전도선 운영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항내 규정속도 준수·도선 사고 예방 등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도선사고 제로”를 목표로 한다. 도선선 CCTV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서비스 신뢰도도 강화할 계획이다.
◆연말 기부 문화 확산…고객참여형 ‘Year-End’ 캠페인 전개
영풍문고는 추천도서 기획전과 기부 챌린지 희망 책트리 쌓기를 운영한다. 3000건 응원 메시지가 모이면 3000권의 도서를 아동복지시설에 기부한다. 또한 파주 스타필드빌리지 운정점을 신규 오픈하며 도서교환권·에코백 제공 등 혜택 행사도 진행한다.
두산은 강원 양구 백두산 부대에 사랑의 차 5만잔과 금일봉을 전달했다. 1991년 시작된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누적 4000만잔 이상을 지원했다. 커피·말차 라떼 등 품목을 다양화해 장병 선호도를 반영했고 도서관·장비 기증 등 지속 지원도 이어간다.
◆항만 안전 체계 강화…해운협회·부산항도선사회 ‘맞손’
두 기관은 부산항 안전도선 운영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항내 규정속도 준수·도선 사고 예방 등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도선사고 제로”를 목표로 한다. 도선선 CCTV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서비스 신뢰도도 강화할 계획이다.
◆연말 기부 문화 확산…고객참여형 ‘Year-End’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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