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삼성카드 본사에서 27일 개최된 ‘2026년 소비자보호위원회’ 출범식에서 전문가패널과 소비자패널이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삼성카드)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삼성카드가 2026년 소비자보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근 금융권 전반에서 소비자보호 강화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분야 전문가 참여를 확대해 내부통제 기능을 보왔했다는 설명이다. 지난 2025년 9월 발생한 롯데카드 해킹 사고 이후 금융권 전반의 정보보호 및 내부통제 경각심이 높아진 흐름과도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카드의 2026년 소비자보호위원회는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주요 임원과 소비자패널, 전문가패널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소비자보호·법률·사용자경험(UX) 분야 전문가 3명이 새롭게 합류한 점이 특징이다. 위원회는 향후 상품설계·심사·판매 전 과정에서 금융소비자 관점의 점검과 의견 제시, 분야별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광고 및 안내문 점검과 다크패턴 점검을 통해 고객 접점물 개선을 주요 활동 과제로 삼아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금융업계 전반에서 소비자보호 중요성이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해 전문성을 강화한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출범했다”며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금융사가 되도록 전 구성원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카드의 2026년 소비자보호위원회는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주요 임원과 소비자패널, 전문가패널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소비자보호·법률·사용자경험(UX) 분야 전문가 3명이 새롭게 합류한 점이 특징이다. 위원회는 향후 상품설계·심사·판매 전 과정에서 금융소비자 관점의 점검과 의견 제시, 분야별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광고 및 안내문 점검과 다크패턴 점검을 통해 고객 접점물 개선을 주요 활동 과제로 삼아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금융업계 전반에서 소비자보호 중요성이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해 전문성을 강화한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출범했다”며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금융사가 되도록 전 구성원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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