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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SP PHOTO]삼성전자 손흥민 등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 공개
    삼성전자, 손흥민 등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 공개
    IT/과학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 삼성전자가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의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와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Team Samsung Galaxy)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을 맞아 새로운 파트너십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를 소개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는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하지 않으며, 모두와 협력하는 브랜드로 개방성(Openness)의 가치를 추구해왔다. 이번 메시지 또한 브랜드 정체성을 기반으로 ‘열린 마음으로 모두가 협력해 도전한다면 무한한 가능성을 열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팀장 최승은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올림픽과 인연을 맺은 1988년 대회부터 올림픽 정신을 공유하고 선수와 팬을 하나로 연결하는데 기여해왔다”며 “삼성전자는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을 혁신 기술로 지원하고, 젊은 세대와 지역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과 함께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에 부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선수들과 팬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24년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의 파트너십 활동으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을 운영하고,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대표하는 전세계 10개국 25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은 캠페인 메시지와 더불어 ▲ 열린 마음, ▲새로운 관점, ▲자기 표현의 세가지 핵심 가치를 전세계에 공유하고 전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 [NSP PHOTO]삼성전자 갤럭시 AI 체험 공간 글로벌 오픈
    삼성전자, 갤럭시 AI 체험 공간 글로벌 오픈
    IT/과학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직후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갤럭시 AI’를 활용한 특별 체험 공간을 오픈한다.
  • [NSP PHOTO]삼성전자 美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서 갤럭시 언팩 티징 영상 공개
    삼성전자, 美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서 갤럭시 언팩 티징 영상 공개
    IT/과학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 스피어(Sphere)에서 ‘갤럭시 AI’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대규모 디지털 티징 영상을 선보였다.
  • [NSP PHOTO]삼성 한종희 대표 생성형AI 적용해 새로운 디바이스 경험인재기술 확보투자 등 과감히 추진
    삼성 한종희 대표 “생성형AI 적용해 새로운 디바이스 경험…인재‧기술 확보‧투자 등 과감히 추진”
    IT/과학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현지시간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4 현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매일 사용하는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생성형 AI를 적용하기 시작해 새로운 디바이스 경험으로 혁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NSP PHOTO]이재용 회장 새해 첫 6G 등 차세대 통신 기술 동향 및 대응 방안 점검
    이재용 회장, 새해 첫 6G 등 차세대 통신 기술 동향 및 대응 방안 점검
    IT/과학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새해 첫 경영 행보로 10일 서울 우면동 소재 삼성리서치를 찾아 6G를 포함한 차세대 통신 기술 동향 및 대응방안을 점검했다. 이재용 회장은 ▲ 6G 통신기술 개발 현황 ▲국제 기술 표준화 전망 ▲6G 및 5G 어드밴스드 등 차세대 통신기술 트렌드를 살펴보고, 기존 ▲미래 네트워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사업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 [NSP PHOTO]삼성전자 AI로 열어가는 초연결 시대 비전 제시
    삼성전자, AI로 열어가는 초연결 시대 비전 제시
    IT/과학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T·가전 전시회 CES 2024 개막에 앞서 8일(현지시간)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모두를 위한 AI: 일상 속 똑똑한 초연결 경험(AI for All: Connectivity in the Age of AI)’를 위한 비전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 AI 시대에 걸맞은 강력한 보안과 책임의식 ▲AI 기반의 다양한 신제품 ▲새로운 차원의 사용자 경험 등 AI로 열어가는 초연결 시대와 지속가능성을 선도하는 삼성전자의 전략을 소개했다.
  • [NSP PHOTO]삼성전자 4Q 전년比 매출 491영업이익 3503
    삼성전자, 4Q 전년比 매출 4.91%↓‧영업이익 35.03%↓
    IT/과학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67조원, 영업이익 2.8조원의 2023년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 [NSP PHOTO]삼성 임직원 기부 페어 참여임직원 70 참여
    삼성 임직원 기부 페어 참여…임직원 70% 참여
    IT/과학
    삼성 임직원들이 2024년에 ‘기부 페어’에 참여해 약 233억원의 기부 약정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은 올해 임직원 재능 기부자도 예년보다 2배 가까이 늘려 1000명 넘게 모집할 계획이다. 삼성의 주요 관계사들은 지난 해 11월 15일 사내 인트라넷에 임직원들이 기부를 약정할 수 있는 ‘나눔과 상생의 실천, 삼성 CSR’ 코너를 개설했다. 임직원들은 지난 연말까지 삼성 CSR 코너에 들어가 본인이 어떤 CSR 프로그램에 기부할지 선택하고 원하는 기부 금액을 약정했다. 약정한 금액은 올해 매월 급여에서 임직원이 선택한 CSR 프로그램에 자동 기부된다. 임직원들은 소속된 관계사가 참여하는 CSR 프로그램에 기부 약정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 임직원들은 ▲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삼성희망디딤돌 ▲삼성푸른코끼리 ▲삼성드림클래스 가운데 골라 기부를 약정했다.
  • [NSP PHOTO]삼성전자 CES2024서 AI시대 여는 혁신적 기술과 제품 대거 선봬
    삼성전자, CES2024서 AI시대 여는 혁신적 기술과 제품 대거 선봬
    IT/과학
    삼성전자가 9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T·가전 전시회 CES2024에서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를 선언하며, AI를 활용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as Vegas Convention Center)에 참가업체 중 가장 넓은 3934㎡(약 1192평) 규모로 전시관을 마련했다. 우선 전시장 입구의 미디어 파사드를 지나 부스에 들어서면 2022년 발표한 新환경경영전략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삼성전자의 노력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존이 전면에 위치해 있다. 삼성전자는 지속가능성을 향해 고객,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노력한다는 의미를 담은 ‘더 나은 미래를 향해서(Towards a Better Future)’를 가치로 삼고 지속가능한 제품 전략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설립한 삼성전자 순환경제연구소에서는 재활용 소재를 개발하고 실제품에 반영하는 등 자원순환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시 공간 역시 자원을 절약하고자 벽면에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하고 IFA 2023 전시장에서 사용했던 재활용 플라스틱 벽면도 일부 재사용한다. 갤럭시 북4, Neo QLED 8K,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가 소재 단계에서 생산, 운송, 사용, 재활용 단계를 거쳐 어떻게 환경 영향을 줄이고 있는지 보여주는 체험형 공간도 마련한다. 에너지 사용량과 요금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고, ‘AI 절약 모드’를 통해 고객들이 직접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할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싱스 에너지’도 선보인다. 전기요금이 비싼 시간대 혹은 탄소집약도가 높은 시간대를 피해 로봇청소기를 충전하도록 설정하거나 세탁기와 건조기가 한 대로 합쳐진 ‘비스포크 AI 콤보’와 ‘비스포크 식기세척기’를 자동으로 운전해 주는 기능이 상반기 내 새롭게 도입된다. 미래형 친환경 주거형태 ‘넷 제로 홈(Net Zero Home)’ 협업 확대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테슬라의 에너지 저장 장치, 태양광 인버터, 전기차 등과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에너지를 연동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배터리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시나리오를 전시한다. 태풍이나 폭설 등 악천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예상될 때 테슬라 앱 내 ‘스톰 워치(Storm Watch)’ 알림을 삼성 TV로 보내주고, 정전시 스마트싱스 에너지의 ‘AI 절약 모드’가 작동해 가전의 전력 소비를 자동으로 줄여줌으로써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해준다. 삼성전자는 자원순환과 에너지 절약을 통한 탄소 저감 외에도 모든 사람들이 제약 없이 편리하게 기술을 사용하기 위한 접근성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TV의 시각‧청각 접근성 기능을 편리하게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을 제공하고 빅스비를 활용해 생활가전에서 음성 안내를 제공하는 등 개별 제품의 접근성을 넘어 제품 간 연결성을 활용한 삼성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함께 ▲ 콘텐츠 내 자막을 읽어주는 TV 기능 ▲세탁기와 오븐의 접근성 패키지 등 새로운 접근성 기능들을 선보인다.
  • [NSP PHOTO]삼성전자 CES2024서 스마트TV 넘어 AI 스크린 시대로 변화 선도
    삼성전자, CES2024서 ‘스마트TV 넘어 AI 스크린 시대’로 변화 선도
    기업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T·가전 전시회 CES2024 개막에 앞서 7일(미국 현지시간) 진행한 ‘삼성 퍼스트 룩 2024(Samsung First Look 2024)’ 행사에서 차세대 AI 프로세서를 공개하며 AI 스크린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18년간 TV 시장 1위로서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NQ8 AI 3세대 AI 프로세서와 이를 탑재한 2024년형 Neo QLED 8K TV(QN900D)를 선보였다. NQ8 AI 3세대 프로세서는 삼성전자가 2020년부터 꾸준히 연구 개발해 온 AI 시스템온칩(SOC) 기술이 집대성됐다. 전년 대비 8배 많은 512개의 뉴럴 네트워크와 2배 빠른 NPU(Neural Processing Unit)를 가진 NQ8 AI 3세대 프로세서는 역대 삼성 TV 프로세서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2024년형 Neo QLED 8K는 이를 기반으로 ▲ 저화질 콘텐츠를 8K 화질로 선명하게 바꿔주는 8K AI 업스케일링 프로(8K AI Upscaling Pro) ▲AI 딥러닝 기술로 스포츠 종목 자동 감지, 공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보정하는 등 영상의 왜곡을 줄여주는 AI 모션 인핸서 프로(AI Motion Enhancer Pro) ▲화면의 다양한 음원 중 음성만 분리해 대화 내용을 명료하게 전달하는 액티브 보이스 앰플리파이어 프로(Active Voice Amplifier Pro)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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