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PTV] 지스타 2015, 게임산업 신성장동력 찾는 계기 되길
넥슨 앤씨 4:33 소니 등 국내외 게임사 신작 게임 시연-체험 다양... 전년대비 2.7% 늘어난 2636부스 참여. “외연 확장만큼 산업 성장 기반 갖추길 기대”
fullscreen(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5가 부산 벡스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 지스타의 특징은 단연 ‘시연’과 ‘체험’입니다.
지스타 2015에 참여한 35개국 663개 업체들은 얼어붙은 게임시장을 녹이기 위한 다양한 신작을 내보이며, 관객들이 직접 신작게임을 즐기고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를 대폭 늘렸습니다. 넥슨은 전 부스를 게임을 할 수 있는 시연장으로 꾸몄는데, 140부스 규모의 PC온라인게임존에서는 ‘서든어택2’와 ‘니드포스피드 엣지’ 등 7종의 신작을 선보였습니다.
올해 지스타의 특징은 단연 ‘시연’과 ‘체험’입니다.
지스타 2015에 참여한 35개국 663개 업체들은 얼어붙은 게임시장을 녹이기 위한 다양한 신작을 내보이며, 관객들이 직접 신작게임을 즐기고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를 대폭 늘렸습니다. 넥슨은 전 부스를 게임을 할 수 있는 시연장으로 꾸몄는데, 140부스 규모의 PC온라인게임존에서는 ‘서든어택2’와 ‘니드포스피드 엣지’ 등 7종의 신작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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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씨소프트도 100부스 규모로 마스터엑스마스터(MXM)를 선보이며 관객들이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해외업체 소니도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가상현실 기기 플레이스테이션 VR 등 신작 34종을 전시하며 월드오브탱크 PS4버전을 세계최초로 시연했습니다.
모바일게임사로는 역대 최초로 지스타의 메인스폰서를 맡은 네시삼십삼분도 로스트킹덤 등 7종의 신작을 선보였습니다.
벡스코 제2전시장에 마련된 B2B관에서는 카카오와 게임빌 컴투스 트위치 세가 등 국내외 515개사가 1186부스 규모로 참가해 기업간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최관호 지스타 조직위원장]
“중국 일본뿐만아니라 전세계에서 아시아의 중심이 한국으로 모이는 지스타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요. 저희 업계에서도 이게 자극이 되기도 하고 도움이 되기도 해서 저희 업계가 살아가는 기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14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국내 게임 시장은 2013년 첫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게임 시장 규모는 지난 2012년 9조7525억원이었으나 2013년 9조7198억원으로 소폭 감소한 것인데,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게임산업은 확실한 성장 동력이 없어 2016년까지 제자리걸음을 계속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세계 3대 게임축제로 자리잡은 지스타는 올해 2.7%의 성장률을 보이며 2636개 부스가 참가한 역대 최대규모라고 밝혔으나 이제는 국내 게임산업의 신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많은 고민이 필요한 때입니다.
NSP뉴스 도남선입니다.
[촬영] 도남선 기자
[편집] 박재환 PD
모바일게임사로는 역대 최초로 지스타의 메인스폰서를 맡은 네시삼십삼분도 로스트킹덤 등 7종의 신작을 선보였습니다.
벡스코 제2전시장에 마련된 B2B관에서는 카카오와 게임빌 컴투스 트위치 세가 등 국내외 515개사가 1186부스 규모로 참가해 기업간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최관호 지스타 조직위원장]
“중국 일본뿐만아니라 전세계에서 아시아의 중심이 한국으로 모이는 지스타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요. 저희 업계에서도 이게 자극이 되기도 하고 도움이 되기도 해서 저희 업계가 살아가는 기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14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국내 게임 시장은 2013년 첫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게임 시장 규모는 지난 2012년 9조7525억원이었으나 2013년 9조7198억원으로 소폭 감소한 것인데,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게임산업은 확실한 성장 동력이 없어 2016년까지 제자리걸음을 계속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세계 3대 게임축제로 자리잡은 지스타는 올해 2.7%의 성장률을 보이며 2636개 부스가 참가한 역대 최대규모라고 밝혔으나 이제는 국내 게임산업의 신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많은 고민이 필요한 때입니다.
NSP뉴스 도남선입니다.
[촬영] 도남선 기자
[편집] 박재환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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