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정유시장의 비생산적 요소를 제거해나가면 충분히 기름값 거품 뺄 수 있어
[부산=NSP통신] 임은희 인턴기자 = 1인 1주 국민주 방식의 소셜펀딩을 통해 소비자가 주인인 정유회사설립으로 기름값을 낮추기 위해 출범한 국민석유주식회사가 부산에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설립준비에 속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NSP통신은 이태복 국민석유주식회사 상임대표를 만나 국민석유주식회사의 취지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임은희 기자] 1인 1주 국민주 약정금액이 지난해 12월 10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국민석유주식회사의 설립 취지는 무엇입니까.
NSP통신은 이태복 국민석유주식회사 상임대표를 만나 국민석유주식회사의 취지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임은희 기자] 1인 1주 국민주 약정금액이 지난해 12월 10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국민석유주식회사의 설립 취지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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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복 상임대표]
우리나라 기름값은 국민소득에 대비해 세계에서 제일 비싼 기름값입니다.
지금 한 가정에서 한달 목돈으로 나가는데 기름값이 가장 많습니다.
이러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 싼 기름을 공급해서 소비하자는 소비자주권운동으로서 시작한 것입니다.
[임은희 기자]
기존보다 20% 싼 기름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시고 있는데 실현 가능 방안은 무엇입니까.
[이태복 상임대표]
비싼데는 원인이 있는데 그것을 찾아 제거하면 싼 기름이 나옵니다.
원유자체가 비싸게 도입되고 정제하는 과정에 비용이 많이 듭니다.
외국에서 5~6년 전 개발해 쓰고 있는 촉매제도 특허료를 내고 있습니다.
이런 분야에 들어가는게 엄청 나게 많습니다.
정제와 석유화학 분야 촉매제에 로얄티 내는데 4조정도 되니 엄청납니다.
또 하나는 4사 독점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정치권에 로비를 한다든지 배당금을 몇조씩 가져간다든지 가격담합을 위해 연간 4천억씩 묻는다든지 이렇게 4사 독점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비생산적인 비용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빼나가면 20% 거품을 뺄 수 있습니다.
[임은희 기자]
소비자가 주인인 국민석유회사가 설립되면 가져올 파급효과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이태복 상임대표]
우선 그동안 소비자들이 분통을 터뜨리면서도 어찌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제 싼 기름이 나온다는 현실을 보면서 잘못된 구조에 대해 바꿔야 한다는 인식이 강해질 것입니다.
단순히 20% 싼 기름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석유를 둘러싼 정책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고쳐지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임은희 기자]
향후 국민석유회사가 추진하고자 하는 계획과 일정은 무엇입니까.
[이태복 상임대표]
현재는 3월 21일 창립발기인대회를 열고 4월초 등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5월 초순에 현재 약정한 1200억원 정도, 1500억원까지 약정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분들과 약정에 참여하지 못한 일반국민들의 전체적인 청약을 받아서 실제 돈을 납입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공장을 짓고 운영하는데 2~3년이 걸리기 때문에 완제품을 수입해서 기존의 정유사보다 200원 싼 기름을 공급할 것입니다.
전국에 50~100군데 정도의 주유소를 세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려 합니다.
[임은희 기자]
마지막으로 덧붙이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이태복 상임대표]
우리 국민들 중 국민석유회사가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1% 가능성이 있어도 도전하고 개척하는 것이 인간의 노력입니다.
이것은 90%가 가능하기에 당연히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아직도 그게 가능할까하고 비관적으로 보시거나 구경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국민석유회사가 현실적으로 등장하면 그분들은 후회하실 것입니다.
밥상 차릴 때 같이 노력해 만들어 가는 것이 각성된 국민이고 깨어난 국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많을 때 한국사회가 변화되고 우리들의 생활도 변화됩니다.
체념하지 말고 현실을 변화시키는 노력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석유주식회사는 현재 약정금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으며 설립자본금 5000억원을 목표로 약정과 일반공모에 들어갑니다.
20% 싼 기름값을 내건 국민석유주식회사가 향후 정유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NSP뉴스 임은희입니다.
지금 한 가정에서 한달 목돈으로 나가는데 기름값이 가장 많습니다.
이러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 싼 기름을 공급해서 소비하자는 소비자주권운동으로서 시작한 것입니다.
[임은희 기자]
기존보다 20% 싼 기름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시고 있는데 실현 가능 방안은 무엇입니까.
[이태복 상임대표]
비싼데는 원인이 있는데 그것을 찾아 제거하면 싼 기름이 나옵니다.
원유자체가 비싸게 도입되고 정제하는 과정에 비용이 많이 듭니다.
외국에서 5~6년 전 개발해 쓰고 있는 촉매제도 특허료를 내고 있습니다.
이런 분야에 들어가는게 엄청 나게 많습니다.
정제와 석유화학 분야 촉매제에 로얄티 내는데 4조정도 되니 엄청납니다.
또 하나는 4사 독점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정치권에 로비를 한다든지 배당금을 몇조씩 가져간다든지 가격담합을 위해 연간 4천억씩 묻는다든지 이렇게 4사 독점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비생산적인 비용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빼나가면 20% 거품을 뺄 수 있습니다.
[임은희 기자]
소비자가 주인인 국민석유회사가 설립되면 가져올 파급효과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이태복 상임대표]
우선 그동안 소비자들이 분통을 터뜨리면서도 어찌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제 싼 기름이 나온다는 현실을 보면서 잘못된 구조에 대해 바꿔야 한다는 인식이 강해질 것입니다.
단순히 20% 싼 기름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석유를 둘러싼 정책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고쳐지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임은희 기자]
향후 국민석유회사가 추진하고자 하는 계획과 일정은 무엇입니까.
[이태복 상임대표]
현재는 3월 21일 창립발기인대회를 열고 4월초 등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5월 초순에 현재 약정한 1200억원 정도, 1500억원까지 약정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분들과 약정에 참여하지 못한 일반국민들의 전체적인 청약을 받아서 실제 돈을 납입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공장을 짓고 운영하는데 2~3년이 걸리기 때문에 완제품을 수입해서 기존의 정유사보다 200원 싼 기름을 공급할 것입니다.
전국에 50~100군데 정도의 주유소를 세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려 합니다.
[임은희 기자]
마지막으로 덧붙이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이태복 상임대표]
우리 국민들 중 국민석유회사가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1% 가능성이 있어도 도전하고 개척하는 것이 인간의 노력입니다.
이것은 90%가 가능하기에 당연히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아직도 그게 가능할까하고 비관적으로 보시거나 구경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국민석유회사가 현실적으로 등장하면 그분들은 후회하실 것입니다.
밥상 차릴 때 같이 노력해 만들어 가는 것이 각성된 국민이고 깨어난 국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많을 때 한국사회가 변화되고 우리들의 생활도 변화됩니다.
체념하지 말고 현실을 변화시키는 노력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석유주식회사는 현재 약정금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으며 설립자본금 5000억원을 목표로 약정과 일반공모에 들어갑니다.
20% 싼 기름값을 내건 국민석유주식회사가 향후 정유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NSP뉴스 임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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