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P TV] 투데이 주요뉴스브리핑 “통진당 이석기, 내란음모 혐의 전면부인”
▲ 코스피 1907, 코스닥 520, 원달러환율 1109원 70전 ▲ 금감원, 대학생 학자금 지원 강화 ▲ 현대차그룹 3사 추석 앞두고 납품대금 앞당겨 지급 ▲ 부산 노동자 35% 추석에 고향 방문 안할 것
[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NSP 주요뉴스브리핑입니다.
[뉴스1] 증시 “코스피 1907, 코스닥 520, 원달러환율 1109원 70전 마감”
오늘 코스피가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1900선을 단숨에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23포인트 1.22% 급등한 1907로 마감했습니다.
[뉴스1] 증시 “코스피 1907, 코스닥 520, 원달러환율 1109원 70전 마감”
오늘 코스피가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1900선을 단숨에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23포인트 1.22% 급등한 1907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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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3포인트 상승한 52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5원 70전 내린 달러당 1109원 70전을 기록했습니다.
[뉴스2] 정치 “통진당 이석기, 내란음모 혐의 전면부인”
국정원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집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는 가운데, 이석기 의원이 내란 음모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총기 탈취 계획이나 국가기간시설 점거 계획등이 모두 국정원이 날조한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의원은 국정원이 댓글 의혹 사건 등으로 위기에 몰리자 탄압하는 것이라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통진당은 당을 투쟁본부로 재편하고 모레인 31일, 국정원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뉴스3] 기업 “현대차그룹 3사 추석 앞두고 납품대금 앞당겨 지급”
현대자동차(005380)·기아자동차(000270)·현대모비스(012330) 등 현대자동차그룹 3개 계열사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합니다.
현대차그룹은 협력사의 납품대금 약 1조300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추석 연휴 전에 조기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납품대금을 앞당겨 받게 되는 협력사는 이들 3사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을 납품하는 2000여 개 회사입니다.
현대차그룹은 2·3차 협력사들도 명절자금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1차 협력사들이 추석 이전에 2·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지급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뉴스4] 경제 “금감원, 대학생 학자금 지원 강화”
금융 취약계층인 대학생들에 대한 학자금 지원이 강화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새 학기를 앞두고 등록금을 마련해야 하는 대학생들을 상대로 기존의 저금리대출상품을 적극 알리고 싼 이자로 전환대출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이 추천하는 상품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의 '착한 학자금 대출'입니다.
이는 최대 연 1.5%의 금리로 1000만 원까지 빌릴 수 있고 연 20% 이상 고금리 대출을 전환대출 해줍니다.
[뉴스5] 전국 “부산 노동자 35% 추석에 고향 방문 안할 것”
한국노총 부산지부가 조합원 1000 명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5.3%가 고향에 가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추석연휴에 고향을 찾지 않는 이유로는 가계지출 부담이 53.7%로 가장 많았고, 다른 여행계획이 20.6%, 짧은 연휴가 10.1%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추석연휴 예상지출비용은 평균 58만원으로 지난해보다 5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석연휴 상여금을 지급하는 사업장은 전체의 57.9%에 그쳤고 평균 상여금은 지난해보다 2만원 오른 44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상 NSP주요뉴스를 마칩니다.
[영상편집] 이승현 PD bluelsh78@nspna.com
[진행]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뉴스2] 정치 “통진당 이석기, 내란음모 혐의 전면부인”
국정원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집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는 가운데, 이석기 의원이 내란 음모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총기 탈취 계획이나 국가기간시설 점거 계획등이 모두 국정원이 날조한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의원은 국정원이 댓글 의혹 사건 등으로 위기에 몰리자 탄압하는 것이라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통진당은 당을 투쟁본부로 재편하고 모레인 31일, 국정원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뉴스3] 기업 “현대차그룹 3사 추석 앞두고 납품대금 앞당겨 지급”
현대자동차(005380)·기아자동차(000270)·현대모비스(012330) 등 현대자동차그룹 3개 계열사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합니다.
현대차그룹은 협력사의 납품대금 약 1조300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추석 연휴 전에 조기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납품대금을 앞당겨 받게 되는 협력사는 이들 3사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을 납품하는 2000여 개 회사입니다.
현대차그룹은 2·3차 협력사들도 명절자금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1차 협력사들이 추석 이전에 2·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지급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뉴스4] 경제 “금감원, 대학생 학자금 지원 강화”
금융 취약계층인 대학생들에 대한 학자금 지원이 강화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새 학기를 앞두고 등록금을 마련해야 하는 대학생들을 상대로 기존의 저금리대출상품을 적극 알리고 싼 이자로 전환대출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이 추천하는 상품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의 '착한 학자금 대출'입니다.
이는 최대 연 1.5%의 금리로 1000만 원까지 빌릴 수 있고 연 20% 이상 고금리 대출을 전환대출 해줍니다.
[뉴스5] 전국 “부산 노동자 35% 추석에 고향 방문 안할 것”
한국노총 부산지부가 조합원 1000 명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5.3%가 고향에 가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추석연휴에 고향을 찾지 않는 이유로는 가계지출 부담이 53.7%로 가장 많았고, 다른 여행계획이 20.6%, 짧은 연휴가 10.1%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추석연휴 예상지출비용은 평균 58만원으로 지난해보다 5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석연휴 상여금을 지급하는 사업장은 전체의 57.9%에 그쳤고 평균 상여금은 지난해보다 2만원 오른 44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상 NSP주요뉴스를 마칩니다.
[영상편집] 이승현 PD bluelsh78@nspna.com
[진행]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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