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PTV] ‘소조기’ 마지막...세월호 구조·수색작업에 최다인원 투입
24일 오후 5시 현재 사망자 171명 실종자 131명 구조자 174명
fullscreen(전남=NSP통신 도남선 기자) = [도남선 앵커]
물살이 평소보다 약해지는 소조기가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때문에 민관군 합동 구조팀은 가장 많은 인원을 투입해 구조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허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허아영 기자]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9일째인 오늘 사망자는 171명으로 늘었습니다.
24일 오후 5시 현재까지 이번 사고 사망자는 171명이고, 실종자는 131명, 구조자는 174명입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진도군청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전날 발견된 사망자 중 다수가 4층 다인실, 3층을 연결하는 계단에서 수습됐다"며 "오늘도 3층 선수, 4층 선수 및 선미의 다인실을 중심으로 수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물살이 평소보다 약해지는 소조기가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때문에 민관군 합동 구조팀은 가장 많은 인원을 투입해 구조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허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허아영 기자]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9일째인 오늘 사망자는 171명으로 늘었습니다.
24일 오후 5시 현재까지 이번 사고 사망자는 171명이고, 실종자는 131명, 구조자는 174명입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진도군청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전날 발견된 사망자 중 다수가 4층 다인실, 3층을 연결하는 계단에서 수습됐다"며 "오늘도 3층 선수, 4층 선수 및 선미의 다인실을 중심으로 수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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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늘 단원고 학생들이 머물렀던 4층 중앙 객실에 대한 수색을 처음 시도했습니다.
물살이 평소보다 약해지는 소조기가 오늘 끝남에 따라 해군과 민간 잠수사, 문화재청 해저발굴단 등 역대 최다 인원이 투입돼 구조수색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구조수색작업에는 해경 함정과 민간어선 등 210여 척과 항공기 30여 대, 해군과 민간 잠수사 등 구조대 55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NSP뉴스 허아영입니다.
[촬영편집] 오혜원 PD dotoli5@nspna.com
[진행]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취재] 허아영 기자 nsplove@nspna.com
오늘 구조수색작업에는 해경 함정과 민간어선 등 210여 척과 항공기 30여 대, 해군과 민간 잠수사 등 구조대 55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NSP뉴스 허아영입니다.
[촬영편집] 오혜원 PD dotoli5@nspna.com
[진행]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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