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NSP통신) 맹상렬 기자 = 충남도(지사 양승조)가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막기 위해 오는 오는 25일 도내 전통시장 일제 휴업 후 소독을 실시한다.
살아있는 가금판매가 이뤄지는 전통시장의 경우 AI 발생 및 확산에 취약해 이날 도내 전통시장 내 가금판매소는 살아있는 가금을 모두 비우고 일제 청소를 실시하게 된다.
도는 AI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전통시장 내 가금 판매를 일시 중단할 것을 권고했으며 매월 2·4주차 수요일에 일제 휴업·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일제 휴업·소독의 날 등 AI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살아있는 가금판매가 이뤄지는 전통시장의 경우 AI 발생 및 확산에 취약해 이날 도내 전통시장 내 가금판매소는 살아있는 가금을 모두 비우고 일제 청소를 실시하게 된다.
도는 AI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전통시장 내 가금 판매를 일시 중단할 것을 권고했으며 매월 2·4주차 수요일에 일제 휴업·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