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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새를 중요시하는 제주 서민들은 허벅능생이, 알통개, 애기 대배기, 허벅이라는 이름들을 탄생했다. 그 의미를 잘 아는 김정근 작가는 아름다움만을 위해 그릇을 만들지 않고 일상에서 쓰는 그릇의 쓰임새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늘이 준 오묘한 색을 보며 오래된 기억을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