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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 PHOTO]제주문화예술재단 ‘성희롱 사건’, 인사담당부서장의 결단 필요
제주문화예술재단 내 성희롱 사건이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8일 '피해자를 지지하고, 사태의 본질적인 해결을 원하는 제주문화예술재단 직원 일동‘은 '우리의 입장'을 발표했다. 발표문에는 이사장과 인사담당부서에게 ▶ 인사위원회를 불평등하고 불공정하게 운영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