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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영모)은 국가공인 인명구조 자격증인 ‘수상구조사’ 취득 활성화를 통해 연안해역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수상구조사는 수상에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사람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 2017년 첫 시험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