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최대의 명절 설날인 25일 시민들은 일찍 차례를 지내고 가족단위 성묘객들이 경기 용인시 소재 서울공원묘지를 찾아 조상의 넋을 기렸다.오후 날씨가 포근한 가운데 이곳 추모공원에는 성묘객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나 지난해와 비교해보면 점차 비교적 한산한 모습이다.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