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범죄 예방 및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설치한 안심로고젝터 존. (원주시)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범죄 예방 및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2022년 안심로고젝터 존 설치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23일부터 로고 조명에 불을 밝혔다.
안심로고젝터는 거리 벽면이나 바닥 등에 시민 안전을 위한 텍스트나 이미지를 표출하는 일종의 빔 프로젝터 장치로 야간 범죄 예방 효과 뿐만 아니라 거리 미관 개선 등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0개소에 이어 올해도 10개소를 추가 설치해 귀갓길 시민 안심 구역을 확대했으며 향후 안심 구역 운영상황 시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 설치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안심로고젝터는 거리 벽면이나 바닥 등에 시민 안전을 위한 텍스트나 이미지를 표출하는 일종의 빔 프로젝터 장치로 야간 범죄 예방 효과 뿐만 아니라 거리 미관 개선 등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0개소에 이어 올해도 10개소를 추가 설치해 귀갓길 시민 안심 구역을 확대했으며 향후 안심 구역 운영상황 시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 설치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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