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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장애위험군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인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장애위험군 영유아 조기 발달검사’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양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만0~3세 이하 영유아 8783명이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어린이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