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바른정당 경북도당, 포항 지진에 ‘온정의 손길’ 내밀어

NSP통신, 김덕엽 기자, 2017-11-24 18:45 KRD7
#바른정당 #바른정당경상북도당 #포항시 #지진 #피해지원

이재민 대피소 사용 북구 양덕동 기쁨의 교회서 구호물품 운반에 화장실·복도 청소 진행

NSP통신- (바른정당 경상북도당)
(바른정당 경상북도당)

(경북=NSP통신) 김덕엽 기자 = 바른정당 경상북도당 (위원장 권오을, 이하 바른정당 경북도당)은 24일 경북 포항시 지진 피해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날 바른정당 경북도당 바른봉사단은 이재민 300여명의 대피소로 사용되는 북구 양덕동 기쁨의 교회를 찾아 구호물품 운반, 화장실·복도 청소를 진행했다.

NSP통신- (바른정당 경상북도당)
(바른정당 경상북도당)

바른정당 경북도당 관계자는 “권오을 위원장이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했듯이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완료때까지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른정당 경북도당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바른봉사단은 지역에 위기상황이 발생할 경우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김덕엽 기자, ghost12350@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