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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경북인쇄기획, 온정나눔 '농갈라 묵고 함께 따시자' 훈기 가득

(입력) 2018-10-11 18:08
(태그) #안동시, #신경북인쇄기획, #강문영, #전국장애인기업지원센터, #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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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째 장애인 및 복지사각지대에 온정나눔행사 실천, 올해는 연탄 5천장 기부... ❞
 (사진 = 신경북인쇄기획)
(사진 = 신경북인쇄기획)

(경북=NSP통신) 강신윤 기자 = 안동시 소재 신경북인쇄기획(대표 강문영, 전국장애인기업지원센터 입주협의회 회장)이 매년 장애인가정 및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온정 나누기가 올해도 어김없이 실천됐다.

지난 2013년 11월 설립된 신경북인쇄기획은 11일부터 '농갈라 묵고 함께 따시자'라는 모토로 연탄 5천장을 소진 시까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올해의 온정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신경북인쇄기획의 온정나눔행사는 지난 2014년 의성군내 장애인 가정 학생 5명에게 장학금 전달에 이어 2015년 안동하이텍고등학교 장애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시작됐다.

 

안동 정화중화요리 전병원 대표도 500장을 기부해 온정나눔이 더욱 풍성해졌다. (사진 = 신경북인쇄기획)
안동 정화중화요리 전병원 대표도 500장을 기부해 온정나눔이 더욱 풍성해졌다. (사진 = 신경북인쇄기획)

2016년부터 실시된 복지사각지대의 연탄나눔사업은 올해도 어김없이 5천장으로 시작됐으며 이번에는 안동 정화중화요리 전병원 대표도 500장을 기부해 온정나눔이 더욱 풍성해졌다.

신경북인쇄기획 강문영 대표는"가을햇살만큼이나 따신 날이 쭈욱 이어졌으면 참 좋겠다"며"추워지기 전에 든든히 연탄을 채워 넣어 드려야 함께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복지사각지대의 이웃들을 걱정했다.

또"연탄배달은 신경북인쇄기획에서 직접 할 터이니 복지사각지대의 이웃들을 위한 후원에 많은 분들의 동참으로 '농갈라 묵고 함께 따신'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강신윤 기자, nspdg@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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