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인쇄 확대 축소

경주시, 시민과의 대화 1일차 ‘우리가 바라는 안강읍’ 개최

2019-02-11 18:23, 권민수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경주시, #시민과의 대화 안강읍
안강읍 주민 건의사항, 주 시장 깊이 공감... 안강 역점사업, 읍민 논의 후 추진 약속
경주시 시민과의 대화 우리가 바라는 경주 안강읍 행사 모습. (사진 = 경주시)
경주시 시민과의 대화 우리가 바라는 경주 안강읍 행사 모습. (사진 = 경주시)

(경북=NSP통신) 권민수 기자 = 경주시는 11일 시민과의 대화 첫 읍면동인 안강읍을 찾아 안강읍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가 바라는 경주’ 행사에서 안강읍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조중호 안강읍장의 지역 현황 보고에서 역점사업인 안강종합복지회관 건립, 화물차 공영주차장 신설, 중앙도시계획도로 조기 완공,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재추진, 두류공단 환경개선 사업,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사업 확대 등에 대해 설명했다.

지역을 소개하는 시간에는 세심마을의 이종희 사무장으로부터 세심권역마을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어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민들은 무허가 축산농가 양성화, 안강 진입도로 4차선 확장, 두류공단 인근 광역상수도 설치, 의료폐기물업체의 소각로 증설 진행에 대한 대책을 주문했다.

또한 근계3리에 유소년 축구장과 테니스장 건립, 안강복합버스터미널 조성사업, 경주-교토 뱃길 연결 프로젝트 실현 시 안강이 준비해야 할 사항, 전기자동차 공장 유치 추진현황 등 지역 숙원사업과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건의가 이뤄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안강읍의 주민 숙업사업과 발전 건의사항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과 추진할 사업들을 설명하고 향후 추진될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들과 충분한 논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내가 살고 있는 삶터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함께 머리를 맞대고 좋은 길을 찾다 보면 ‘우리가 바라는 경주’가 멀지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권민수 기자, kwun5104@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AD]영진전문대
[AD]선린대학교
NSP통신 전국지사모집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인 NSP통신이 1월 1일부터 전국 지역 지사를 모집합니다.
모집지역
인천, 경기동부, 경기남부, 경기북부, 대전/충남, 광주, 강원, 충북, 전북, 대구/경북, 울산, 경남, 경남서부, 제주 등 14개 지역
모집문의 [상세보기]

070-4348-3112

yesok@nspna.com, 지원서(hwp)